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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물생활 (75)
거만한영혼의 블로그
일주일 정도 되니 바닥재에 갈조가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니모에게는 미안하지만 이끼 사이클이 어느정도 진행된다고 보고 입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주말에 처가에 간 김에 근처에 있는 마린코스트에 들러서 축양된 니모 2마리와 스타폴립 프랙하나를 구입했습니다. 봉달해온 니모 2마리 입니다. 바로 수입된 아기가 아니기 때문에 건강하게 잘 버틸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니모와 같이 봉달해온 스타폴립 프랙입니다. 수족관에서는 활짝 펴있었는데 집에 오니 폴립을 다 숨겨놨네요. 물 맞댐은 수조위에 봉투를 올려서 물 온도를 맞추고 작은 통에 어항물을 조금씩 섞으면서 적응을 시켰습니다. 시간은 한 3시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물 맞댐을 마친 니모를 넣었는데 새로운 환경이라서 돌아다니지 못하고 락 밑에 숨어있네요. 스타..
처음 세팅한 후 매일매일 세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히터와 우드스톤을 구입해서 물 온도를 맞추고 설치만 해두었던 스키머를 작동시켰습니다. 히터는 기존에 사용하던 유리히터가 있었는데 미관상의 문제도 있고 과열로인해 유리가 깨지는 것을 종종 봤었기 때문에 네오히터 75W를 구입했습니다. 예전엔 좀더 고급스러운 포장이었는데 지금은 종이박스로 바뀌어졌네요. 네오히터의 구성품은 대부분의 히터가 그렇듯 히터본체와 유리벽에 고정할 수 있는 부품이 있습니다. 장착방법은 플라스틱 고정쇠에 압착고무를 꼽고 히터에 사진과 같이 연결하면 됩니다. 밑에서부터 넣으면 제 자리에 딱 하고 고정이 됩니다. 그리고 히터와 함께 우드스톤을 구입했습니다. 여러개를 사두면 좋은데 애어리프트 방식인 지금 스키머가 너무 ..
해수 어항 첫 세팅할 때 염도계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물과 소금을 농도에 맞춰 계산한 양만큼 넣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라이브락을 이미 넣고도 농도가 계속 신경쓰였었죠. 그래서 본가에 방문한 겸 영등포 네모난수족관에 들러서 굴절식 염도계를 구입했습니다. 굴절식 염도계는 이런 플라스틱 박스 안에 넣어져있습니다. 마치 전문적인 장비인 듯한 모습입니다. 안을 열어보면 굴절식 염도계와 물을 넣을 수 있는 스포이드 그리고 스포이드 아래에 영점을 조정할 수 있는 일자 드라이버가 들어있습니다. 처음에 정수기 물로 테스트한 결과 영점이 잘 맞춰져있습니다. 세팅할 때 넣었던 물의 염도를 재보니 다행히 1.025에 조금 못미치는 정도로 염도가 잘 맞춰져있었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려고 고생 좀 했네요. ㅎㅎ 해..
이전에 23큐브 정도의 크기에서 해수어항을 했었다가 결혼 후에 정리를 했습니다. 그 후 한동안 잠잠했었는데 얼마전 XTM의 Get it gear에서 물생활을 소개하는 것을 보고 다시 뽐뿌가 들어서 이전보다 조금 큰 30큐브 정도의 어항으로 해수어항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어항은 어항 뒤편에 배면섬프가 있는 일체형 어항이며, Innovative marine사의 fusion 10 모델입니다. 소금물을 넣기 전에 산호사와 라이브락, 조명을 설치하였습니다. 산호사는 약 5kg정도이고 라이브락은 2.5kg(3덩이) 정도를 넣었습니다. 소금물을 채워놓고 찍어보았습니다. 그런데 비중계 없이 농도를 맞춘 상태라 평일에 비중계 구입 후 다시 농도를 맞춰야 합니다. 이번에 시작하는 어항의 최종 목표..
평일에는 너무 바쁘고 주말에야 쉴 시간이 생겨서 집에 있었습니다. 물티 밥 주면서 가만히 지켜보는데 뭔가 작은게 움직이더군요. 딱 보고 아!! 물티 치어가 부화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치어의 수는 3마리로 그다지 많지는 않습니다. 어쩌면 지금 부화중일 수도 있고 구피나 애플들에게 잡아먹혔을 수도 있겠네요. 아마도 사진상의 물티가 어미인 듯 합니다. 예전부터 밥 주러 가까이 가면 색이 검어졌는데 알을 낳아서 그랬나봅니다. 가장 몸집도 작은데 알 낳고 지키느라 너무나 수고해주었네요. 위 사진으로는 잘 안 보이실 것 같아서 잘라내 보았습니다. 사진상에 두마리만 보이는데요 다행히 바닥이 검어서 눈에 잘 띕니다. 제 원칙은 사람 손을 최대한 안 타게 하기인지라 치어를 건져내지 않고 어미와 함께 지내도록 할..
현재 제 자반 어항에 있는 물티입니다. 총 마리수는 6마리입니다. 크기는 2.5cm부터 1.5cm까지 다양하고 다행히 먹이 반응이 좋아서 비트 떨어지면 정신없이 먹습니다.(그래봐야 1~2개면 끝) 그리고 애플이 보이네요. 총 10마리가 있고 제일 큰거는 3~4cm는 되는 것 같네요 작은건 1cm정도 되고요. 풀레드 구피도 있긴 하지만 사진엔 나타나지 않고(주로 중 상층에서 활동하다보니) 탈락 개체라서 그냥 물티의 먹이 반응 향상시킬 목적으로 넣었습니다. 총 3마리 입니다.
하루만에 끝날 줄 알았던 자반 어항의 세팅이 드디어 끝났습니다.라고 하고 싶습니다만... 외부여과기의 누수가 너무 심해서 뺐습니다. 사진 찍을 때만 해도 세팅 끝났다고 좋아라 했는데 말이죠 ㅠ_ㅠ 사진을 보면 물티 6마리(안 보일 수도;;), 구피 3마리, 애플 스네일 10마리에 콩돌과 미생물가루 스펀지 단기 외부여과기 입출수구와 프리필터가 보이는군요. 지금은 외부여과기 관련된 것은 모두 제거한 상태입니다. 사실 외부여과기를 빼도 여과는 전혀 지장이 없고 나중에 치어를 생산할 때를 생각하면 물을 빨아들이는 외부여과기는 다소 위험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어쨌든 환불하기는 좀 그래서 교환신청을 하고 외부여과기를 회수해 가시길 기다리는 중 입니다.
원래는 두 자로 업글하려고 했으나 사정상 구입을 하지 못 하게 되어서 오늘 그린피시에서 혜미 대자 어항과 산호사 슈가 사이즈 1포를 구입했습니다. 거실 TV 옆에 80x35정도 되는 거실 장이 있어서 그 위에 오늘 구입한 혜미 자반어항을 올렸습니다. 일단 원래 쓰던 산호사 1포와 오늘 구입한 1포를 깔고 물 채우고 소라 5개와 꽃 산호 맘대로 배치하고 스펀지 단기와 나중에 설치할 외부여과기 입출수관 설치할 부분에 빨판 달고 미생물가루 넣어놨습니다. 그 위에 원래 쓰던 산호사 반포를 넣으니 소라 꽃산호 모두 모래속으로 숨었네요. =_=... 뭐 물티가 알아서 잘 파서 소라 찾아 가겠지요. ㅎㅎ 근데 미생물 가루의 힘인지 백탁이 한 두세시간만에 다 잡히고 깨끗해졌네요. 일단 구피 한마리를 넣어두긴 했는데 아..
정말 오랜만에 청계를 다녀왔습니다. 원래 남x상사로 가려고 했는데 청계에 가고보니 월요일은 휴일이더군요;; 그래서 아무곳이나 열려있는 곳으로 갔었는데 남x상사보다 천원 더 싸더군요. 어쩜 문 닫은게 다행이었을지도? ㅎㅎ 아래는 월요일에 가서 지른 것 입니다. 오랜만에 청계천에 나간 이유가 바로 이 기포기입니다. 어항에 설치해놓은 스펀지 여과기와 미생물 가루에 사용하기 위해서 구입을 했고요. 예전에 무료로 분양 받긴 했는데 안타깝게도 고장난걸 받아서 소음이 엄청 심했습니다만 새제품은 정말 조용하고 좋군요 ㅎㅎ 내용물은 이렇게 본체가 단촐하게 들어있습니다. 파란색이 공기 토출량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리선 제품과 고민했는데 만족입니다. ^^ 그리고 이 소라는 충동적으로 구매한 소라네요. 전에 물티 수컷 분양 ..
저번 달에 공구한 미생물 가루입니다. 정식명칭은 KS50이고 담뽀뽀의 여러 회원님들에게 검증을 받은 것입니다. 한자 어항에 넣기 위해서 공구를 신청했고 지금은 기포기가 없어서 제대로 여과는 되지 않을 듯 합니다. 그리거 보면 한자 어항에 2~3자용 외부여과기에 스펀지 단기에 미생물가루까지... 이거 여과병인 것 같네요 =_=;; 택배로 31일에 도착을 했습니다. 스티커엔 간단한 제품 설명이 적혀있습니다. 안의 내용물을 보면 미생물가루가 들어있는 통과 계량 숟가락, 티백, 빨판, 설명서가 있습니다. 상당히 신경을 많이 써주셨네요. 오늘은 미생물 가루를 넣으니 하루정도 지났습니다. 초기에는 백탁이 너무 심하고 물티나 구피나 모두 숨쉬기 힘들어하더군요. 아무래도 미생물이 산소를 다 소비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