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어항] 7일차 - 니모 및 산호프랙 봉달

일주일 정도 되니 바닥재에 갈조가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니모에게는 미안하지만 이끼 사이클이 어느정도 진행된다고 보고 입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주말에 처가에 간 김에 근처에 있는 마린코스트에 들러서 축양된 니모 2마리와 스타폴립 프랙하나를 구입했습니다.


봉달해온 니모 2마리 입니다. 바로 수입된 아기가 아니기 때문에 건강하게 잘 버틸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니모와 같이 봉달해온 스타폴립 프랙입니다. 수족관에서는 활짝 펴있었는데 집에 오니 폴립을 다 숨겨놨네요.


물 맞댐은 수조위에 봉투를 올려서 물 온도를 맞추고 작은 통에 어항물을 조금씩 섞으면서 적응을 시켰습니다. 시간은 한 3시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물 맞댐을 마친 니모를 넣었는데 새로운 환경이라서 돌아다니지 못하고 락 밑에 숨어있네요.


스타폴립 프랙도 아직 폴립을 내놓지 않은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어항 전체 사진입니다. 다음에 산호가 활착이 되면 다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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