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뽀뽀에서 공구한 미생물 가루

저번 달에 공구한 미생물 가루입니다.
정식명칭은 KS50이고 담뽀뽀의 여러 회원님들에게 검증을 받은 것입니다.

한자 어항에 넣기 위해서 공구를 신청했고
지금은 기포기가 없어서 제대로 여과는 되지 않을 듯 합니다.
그리거 보면 한자 어항에 2~3자용 외부여과기에 스펀지 단기에 미생물가루까지...
이거 여과병인 것 같네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M490 | 1/17sec | F/2.8 | ISO-739
택배로 31일에 도착을 했습니다. 스티커엔 간단한 제품 설명이 적혀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M490 | 1/17sec | F/2.8 | ISO-425
안의 내용물을 보면 미생물가루가 들어있는 통과 계량 숟가락, 티백, 빨판, 설명서가 있습니다.
상당히 신경을 많이 써주셨네요.

오늘은 미생물 가루를 넣으니 하루정도 지났습니다.
초기에는 백탁이 너무 심하고 물티나 구피나 모두 숨쉬기 힘들어하더군요.
아무래도 미생물이 산소를 다 소비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여튼 작은 어항에 모두 대피를 시켜놓았고 기포기도 도착하고 조금만 더 백탁이 빠지면 다시 입수 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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