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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710p (58)
거만한영혼의 블로그
2710p의 배터리가 30분도 채 못 가는 상황이라서 태극전기에서 리필을 했습니다. 가격은 48000원이 들었습니다. 배터리 체크 프로그램인 Battery Status를 이용해서 배터리 상태를 보았습니다. 리필 후에 보니 용량이 7Wh 정도 되는군요. 이렇게 나오는 것은 회로가 예전 셀 용량을 인식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다시 인식을 시켜주기 위해서 완방 완충을 해야합니다. 한 두 번 정도 완방(5% 절전)을 하였더니 원래의 용량(44Wh)과 비슷하게 잡힙니다. 좀 더 완방 완충을 더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이정도면 괜찮겠다 싶어서 이래도 사용을 하려합니다. 정품 구입 가격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에 리필을 할 수 있으니 가격대비로 아주 좋습니다.
# System (설치장비) -Product : 2710p RM272UT - CPU : Intel U7600 1.2GHz - HDD : 100 GB (PATA) - RAM : 4 GB - Graphic : Intel X3100 - Sound : Sound MAX HD Audio - Wireless LAN : Broadcom BCM94311 b/g - Wired LAN : Intel Gigabit LAN - ETC : Bluetooth 2.0 + EDR, Wacom Digitizer ----------------------------------------------------------------------------------------- # Hackintosh (헤킨토시 버전 및 하드구성) - OS :..
드디어 2730p에 이어 2710p에도 공식적으로 윈도 7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기존의 비스타 드라이버로도 거의 모든 드라이버를 문제 없이 설치를 하였으나 공식적으로 지원을 해준다는 것이 단종된 제품을 쓰고 있는 상황에서는 매우 기분 좋은 일이라 볼 수 있습니다. 2730p와 마찬가지로 윈도7 스타터부터 윈도7 얼티밋까지 모두 지원을 합니다. 현재 한국 HP홈피에는 올라와 있지 않고 미국 HP홈피에 가셔서 다운 받으셔야합니다. http://h20000.www2.hp.com/bizsupport/TechSupport/DriverDownload.jsp?lang=en&cc=us&prodNameId=3355645&taskId=135&prodTypeId=321957&prodSeriesId=3355644&l..
이렇게.. 윈도 7은 없네요... 뭐 비스타 드라이버로도 잘 써왔던 이칠이라 사용상에 무리는 없겠지만 지원이 안 되니 눈물만 ㅠㅠ 그에 반해 2730p는 아직 단종이 되지 않은 모델이다보니 윈도 7을 모든 버전에 지원을 합니다.(심지어 스타터까지) 2730p와 2710p가 겹치는 드라이버도 좀 있으니 2730p꺼를 가져다 쓰고 없으면 2710p의 비스타 드라이버로 설치를 하면 되겠습니다.
오랜만에 우분투 9.04를 설치하고 제가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몇가지 세팅을 했습니다. 일단 타블렛이 아무 무리 없이 작동되기 때문에 필기장 프로그램인 Xournal을 설치했습니다. (설치 방법은 http://hasp.tistory.com/230 에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가상키보드인 xvkbd를 설치했습니다. (설치 방법은 http://hasp.tistory.com/227 에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화면 회전 기능을 사용하려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화면 회전을 했음에도 타블렛 좌표가 변하지 않아서 엉뚱하게 이동하더군요. 그래서 화면 전환기능은 패스 했습니다. 그리고 CPU 클럭 스케일링을 패널로 뺐습니다. (방법은 http://hasp.tistory.com/228 의 맨 앞부분에 나와있..
오늘 새벽에 심심해서 우분투 9.04를 깔아보았습니다. 8.10을 깔아보고 오랜만에 9.04를 깔아 보는 것인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 이유는 2710p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잡아준다는 것인데요. 기존에도 자동으로 잡아주긴 했으나 몇몇 드라이버는 직접 잡아줘야 했습니다.(특히 와콤 디지타이저) 그런데 이번 버전에서는 거의 모든 드라이버를(일반적으로 쓰는) 잡아주네요. 습관적으로 타블렛 펜을 꺼냈다가 작동하는 것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일단 파폭 깔다가 꼬여서 다시 XP로 돌아왔는데요. 파티션 나눠서 다시 도전할 예정입니다.
데탑을 정리하다가 2710p와 t2010을 비교한 사진이 있어서 올립니다. 이 사진은 두 노트북을 열어 놓고 화면 밝기를 최고로 올린 것 입니다. 둘다 12인치 타블렛 노트북이라 크기가 비슷합니다. 밝기같은 경우는 XP와 비스타 그리고 배경화면이 다르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습니다. 이번엔 최저 밝기입니다. T2010은 밝기가 엄청 낮아졌습니다. 그에 비해 2710p는 덜 낮아졌고요. 그러므로 t2010이 밝기 구간이 좀 더 넓다는 것을 알 수가 있네요. 이번엔 두께입니다. 모니터 부분의 두께는 거의 비슷하나 하판부분이 t2010이 좀 더 두꺼워서 전체적인 두께는 2710p가 좀 더 얇습니다. 이것은 2710p와 T2010의 배터리입니다. 맨 위에 있는 배터리가 2710p의 표준 배터리고요 중간이 T201..
워크피시에는 3월 초에 올린 내용인데 블로그에 누락이 되어 지금 올립니다. 이전에 제가 엠트론 베타테스트를 했을 때 2710p에서 호환성이 영 꽝이었습니다. 일단 부팅이 안 되는 경우도 있었고 그리고 부팅 되고 나서도 속도가 영 나오지 않았는데 정식판매가 되고 몇번에 펌웨어를 거치면서 상당히 호환성이 좋아졌습니다. 일단 HD Tune 벤치결과부터 보시죠. 이처럼 상당히 일정한 모양을 보여줍니다. 가끔 10MB/s 정도로 떨어지기는 하지만 다른 SSD에서도 보여주는 것이므로 크게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실제 사용하는 속도도 이전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빨라졌습니다. 삼성 SSD와는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부팅지연... 초기 바..
U70은 동영상 강의를 볼 목적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물론 집에서 볼 목적은 아니고요. 도서관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쓰기 위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사진으로 그 예를 표현했습니다.(물론 실제로도 이렇게 씁니다.) 일단 2710p를 타블렛 모드로 바꾼 후에(동영상 틀고 화면 전환이 이루어지면 kmplayer가 이상해지더군요.) 필기장을 열고 u70에 동영상 강의를 틉니다. 그러면서 u70을 보면서 필기할 내용을 필기하는 것이지요. 현재 이틀 정도 이렇게 써보았는데 만족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사진상의 동영상 소스는 해상도가 그다지 좋지 못 한 편인데 해상도가 좋은 동영상을 틀어보면 아주 좋은 화면을 뿌려줍니다. 제 U70의 첫 번째 활용 예는 이렇게 마치겠습니다.
산지 며칠 되었는데 컴팩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 영 엉망이라 폰카로 찍었습니다.;; 여튼 U70이 어떻게 생겼나 구경이나 하시라고 ㅎㅎ 앞면을 찍었는데요. 왼쪽 위에 제품명(SyncMaster U70)이 써있고 오른쪽 위에는 화면 밝기 조절과 전원버튼이 있습니다.(버튼식이 아니라 터치 센싱입니다.) 그리고 아래에는 삼성 마크가 있네요. 이번엔 뒷면입니다. 왼쪽 위엔 삼성마크가 음각으로 왼쪽 아래에는 켄싱턴락이 있고요 그 오른쪽에 Service라고 써있는 고무 덮개가 있는데 뭔지 몰라서 일단 놔두었습니다.(모험심이 없는지라..) 그리고 오른쪽에 usb 단자가 있네요. 가운데는 U70을 세우게 하는 받침대인데요. 생각보다 다루기가 힘들더군요. 원하는 대로 조절도 잘 되지 않고요. 이 점은 조금 수정해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