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에 해당되는 글 3

  1. 2009.08.05 오랜만에 청계 다녀왔습니다.
  2. 2009.07.28 여과재와 장식품
  3. 2008.06.27 카우도와 알지이터 구입하고 따개비와 소라를 넣어주다.

오랜만에 청계 다녀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청계를 다녀왔습니다.

원래 남x상사로 가려고 했는데 청계에 가고보니 월요일은 휴일이더군요;;
그래서 아무곳이나 열려있는 곳으로 갔었는데 남x상사보다 천원 더 싸더군요.
어쩜 문 닫은게 다행이었을지도? ㅎㅎ

아래는 월요일에 가서 지른 것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M490 | 1/17sec | F/2.8 | ISO-739
오랜만에 청계천에 나간 이유가 바로 이 기포기입니다.
어항에 설치해놓은 스펀지 여과기와 미생물 가루에 사용하기 위해서 구입을 했고요.
예전에 무료로 분양 받긴 했는데 안타깝게도 고장난걸 받아서 소음이 엄청 심했습니다만 새제품은 정말 조용하고 좋군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M490 | 1/17sec | F/2.8 | ISO-739
내용물은 이렇게 본체가 단촐하게 들어있습니다.
파란색이 공기 토출량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리선 제품과 고민했는데 만족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M490 | 1/17sec | F/2.8 | ISO-739
그리고 이 소라는 충동적으로 구매한 소라네요.
전에 물티 수컷 분양 받을 때 하나 드렸는데 이왕이면 소라가 많은게 좋을 것 같아서 3개 더 샀습니다. 역시 깨는데 고생 좀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M490 | 1/17sec | F/2.8 | ISO-739
에어 호스와 콩돌입니다.
기포기와는 떨어질 수 없는 것이죠.
호스는 3m를 샀는데 한 2m나 남았습니다.

오랜만에 청계천에 나가보니 역시 볼거리도 많고(라고 하기엔 문 닫은 곳이 많았..)
원하는 물건을 싸게 구할 수 있었습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물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반어항 세팅 끝(??)  (0) 2009.08.13
자반으로 어항 업글  (0) 2009.08.08
오랜만에 청계 다녀왔습니다.  (0) 2009.08.05
담뽀뽀에서 공구한 미생물 가루  (0) 2009.08.02
UP External 230 (EX-230) 외부여과기  (0) 2009.07.29
무료로 얻은 수조 외  (0) 2009.07.29
0 0

여과재와 장식품

일요일에 충동적으로 지른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M490 | 1/17sec | F/2.8 | ISO-739
이번엔 그린피시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물생활 초반에 학교랑 가까워서 자주 갔었는데 오랜만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M490 | 1/17sec | F/2.8 | ISO-739
MA 여과재 입니다.
원래 PM여과재 5L를 주문했는데 재고가 없어서
그린피시에서 MA여과재(3L)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용량은 작지만 가격은 6천원 정도 더 비싸서 조금 죄송하긴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M490 | 1/17sec | F/2.8 | ISO-440
그리고 장식품으로 꽃산호를 샀습니다.
탕어항에 소라 1개만 있어서 구입을 했고요.
생각보다 거칠어서 물티들이 상처를 입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M490 | 1/17sec | F/2.8 | ISO-739
그리고 소라를 샀습니다.
상당히 모양이 예쁜 소라고요
지금 물티가 10마리가 있기 때문에 소라 1개로는 부족해서 2개 더 구입을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M490 | 1/17sec | F/2.8 | ISO-739
이건 물티가 질식하지 않도록 구멍을 뚫은 것 입니다.

일단 이렇게 도착했습니다.
아직 하나가 덜 도착해서 내일 쯤에나 세팅을 할 듯 싶습니다 ^^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물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UP External 230 (EX-230) 외부여과기  (0) 2009.07.29
무료로 얻은 수조 외  (0) 2009.07.29
여과재와 장식품  (0) 2009.07.28
뚜껑 겸 반사판 만들어봤습니다.  (0) 2009.07.27
수중등(블루) 구입  (0) 2009.07.26
벌써 공사 시작했네요  (0) 2009.07.24
0 0

카우도와 알지이터 구입하고 따개비와 소라를 넣어주다.

자반 어항에 카우도 2마리만 있으니 너무 심심하던 차에
담뽀뽀의 분양게시판에 애비님의 카우도 유어를 분양한다는 글을 보고 바로 달려가서 구입을 했다.
원래 5마리에 만원인데 한 마리를 더 주셨다.

카우도 유어

유어 6마리를 넣으니 카우도항이 좀더 활기참을 느낄 수가 있었다.

원래 있던 애들은 아마 외로움을 타고 있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암컷이 밥을 잘 안 먹어서 소라를 뺐는데

역시 탕어항엔 패각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소라를 다시 넣어주고

넣는 김에 예전 어항에 쓰던 따개비도 넣었다.

소라와 따개비

그리고 거실에 있는 구피항에 벽면에 이끼가 너무 많아서
안시를 구입했다.

이끼 제거에는 비파가 더 좋을 것 같지만 수초를 다 뽑을까봐 걱정이 되어서 안시로 결정했다.

안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0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