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만한영혼의 블로그

체리전용 어항을 구입하다. 본문

물생활

체리전용 어항을 구입하다.

거만한영혼 2008.06.17 20:51
자반에 있는 체리를 이사시켜 주기 위해서

천일 코리 어항보다 가로가 15cm 더 짧은 제품을 구입했다.

어항


저면 여과기가 나름 효과가 있는지 몇 시간이 지나니 백탁이 많이 수그러들었다.

그래서 바로 체리새우를 넣기로 결정했다.

체리새우


물 잡기도 전에 새우 40마리 넘게 넣은 무리수를 두긴 했지만
새우가 물고기에 비해서 수질을 크게 변화시키진 않을 거란 믿음으로 넣게 되었다.

'물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피 치어 발견하다.  (0) 2008.06.19
자반 어항 뒤엎다.  (0) 2008.06.18
체리전용 어항을 구입하다.  (0) 2008.06.17
어항을 새로 세팅하다.  (0) 2008.06.13
체리새우 포란하다.  (0) 2008.06.10
돌에 윌로모스를 감다.  (0) 2008.06.08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