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티'에 해당되는 글 4

  1. 2009.11.30 물티 치어 득치 했습니다.
  2. 2009.08.13 현재의 자반 어항
  3. 2009.07.24 벌써 공사 시작했네요
  4. 2009.07.24 새로운 식구(물티)가 이사왔습니다.

물티 치어 득치 했습니다.

평일에는 너무 바쁘고 주말에야 쉴 시간이 생겨서 집에 있었습니다.
물티 밥 주면서 가만히 지켜보는데 뭔가 작은게 움직이더군요.
딱 보고 아!! 물티 치어가 부화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치어의 수는 3마리로 그다지 많지는 않습니다. 어쩌면 지금 부화중일 수도 있고 구피나 애플들에게 잡아먹혔을 수도 있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OLYMPUS IMAGING CORP. | E-620 | 1/100sec | F/5.6 | ISO-640
아마도 사진상의 물티가 어미인 듯 합니다.
예전부터 밥 주러 가까이 가면 색이 검어졌는데 알을 낳아서 그랬나봅니다.
가장 몸집도 작은데 알 낳고 지키느라 너무나 수고해주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OLYMPUS IMAGING CORP. | E-620 | 1/80sec | F/5.6 | ISO-800
위 사진으로는 잘 안 보이실 것 같아서 잘라내 보았습니다.
사진상에 두마리만 보이는데요
다행히 바닥이 검어서 눈에 잘 띕니다.

제 원칙은 사람 손을 최대한 안 타게 하기인지라 치어를 건져내지 않고 어미와 함께 지내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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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자반 어항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1000D | 1/40sec | F/5.6 | ISO-200

현재 제 자반 어항에 있는 물티입니다.
총 마리수는 6마리입니다. 크기는 2.5cm부터 1.5cm까지 다양하고
다행히 먹이 반응이 좋아서 비트 떨어지면 정신없이 먹습니다.(그래봐야 1~2개면 끝)

그리고 애플이 보이네요. 총 10마리가 있고 제일 큰거는 3~4cm는 되는 것 같네요 작은건 1cm정도 되고요.

풀레드 구피도 있긴 하지만 사진엔 나타나지 않고(주로 중 상층에서 활동하다보니) 탈락 개체라서 그냥 물티의 먹이 반응 향상시킬 목적으로 넣었습니다. 총 3마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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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공사 시작했네요

어제 10시경에 제 집 어항에 입주를 한 물티들이
벌써 적응을 다 마친건지 공사를 시작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1000D | 1/15sec | F/5.6 | ISO-800
뒤에 있는 소라와 뼈다귀 산호사 주위를 분화구처럼 파버리네요.

뭔가 큰 물체가 있으면 그 주위로 은신처를 마련하는 것 같네요.
아직 반나절도 채 되지 않은데 공사를 하다니
정말 부지런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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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식구(물티)가 이사왔습니다.

물잡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제가 워낙 성격이 급하기 때문에 물티를 분양해왔습니다.
원래 동규아빠님에게 8마리에 만원으로 분양 받기로 되어있었는데 2마리나 더 주셨네요. ^^
기분은 좋지만 마리수가 늘어날 수록 여과에 대한 부담도 늘어나서 ^^;;
어쨌든 워낙 튼튼한 아이들이기 때문에 한 20분간 물 온도만 맞춰주고 바로 투입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1000D | 1/100sec | F/7.1 | ISO-1600
저번에 산처럼 대충 쌓아뒀던 모래를 고르게 했습니다.
전처럼하니 잘 볼 수가 없어서;;
어쨌든 10마리 모두 무사 입수를 했고요.
하나씩 세어보시면 10마리가 맞습니다.(하얀 모래에 하얀 물티라서 찾기가 좀 힘들긴 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1000D | 1/160sec | F/10.0 | ISO-1600
아 그리고 뒤에 있는 소라도 분양받을 때 같이 받은 것 입니다.
원래 살던 수조에 있던거라 들어가자마자 잘 노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1000D | 1/200sec | F/10.0 | ISO-1600
잘 놀고 있는 사진 하나 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1000D | 1/100sec | F/5.6 | ISO-800
여긴 소라가 있는 곳의 반대편입니다.
확실히 소라 주변에만 있고 이쪽으로는 잘 안 오네요.(밥통이 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1000D | 1/30sec | F/5.6 | ISO-800
어쨌든... 쿠아 피딩룸은... 아직은 미적응 상태입니다;;
영원이 적응 못 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엄습하긴 하는데요.
정말 물티가 수면의 절반까지만 올라오니;; 들어오질 못 하네요.

어쨌든 새로운 물티 10마리 부디 무사히 잘 자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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